거인국 여행기

by • December 17, 2014 • Short VideosComments (0)1728

 거인국 여행기

 

거인국 여행기 편을 들고 왔어요!

검정고무신 거인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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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시계~라디오~재봉틀~

구멍난 양말~ 헌책~ 다 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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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수레에 어떤 물건이 떨어짐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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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이게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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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옛날 그림이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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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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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이는 그림을 벽에 걸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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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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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떨어트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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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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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이는 자고 있으니까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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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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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형!!!!!!!고구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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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에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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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고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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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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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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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림이 저렇게 생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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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뭐 그림에서 나올린 없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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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를 부치니까 어디로 가고싶당………

안방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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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등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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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그럼 마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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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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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순간이동 부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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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형 ?

가끔 저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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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네 가고싶은 곳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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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지마 키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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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부산?미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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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없으면 이거나 봐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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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걸리버가 여행한 곳으로 보내주지

소인국?거인국? 말만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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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형이 미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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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 보내준다니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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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어디론가로 가고싶어지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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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국에 가고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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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 눈부셔… 기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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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없는애를 왜 찾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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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희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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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맨입으로 안되지 꿀밤 한대씩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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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우리도 거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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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요오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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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는 이미 거인국 도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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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요상하게 생긴 벌레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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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ㅏ아 사람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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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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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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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사람이쟈나?

안녕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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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야 쪼꼼해서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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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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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은 기영이를 자기네 집으로 데리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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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끄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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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벌레에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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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사람일텐데 너무 쪼끄매…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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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야 쥬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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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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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괜찮니? 난 안나라고해

넌 이름이 모니?

기영이..!

소리가 너무 작아서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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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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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이름이구나 ㅇㅅㅇ!

우와아 벌레가 말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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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쟨 소인국에서 왔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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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들 저녁식사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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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밥알이 엄청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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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가 물마시다가 물 한방울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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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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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기영이 있던 자리에 컵이 놓여서

숟가락으로 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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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그 숟가락은 스프를 향하여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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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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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ㅏ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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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가 구해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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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유…살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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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주먹으로 기영이 잡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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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애기가ㅋㅋㅋㅋ 먹을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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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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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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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살은 기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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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국 와서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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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시각 기영이 델꼬왔던 아저씨

집에 소인이 있다고 자랑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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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는 어디서 자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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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늑한 상자안에서 성냥개비와 함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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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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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저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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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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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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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쥐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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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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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너가 쥐를 죽였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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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왕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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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쥐도 안들어올거야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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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안나야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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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 집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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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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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가 소인을 구경하러 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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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아빠!!!!!!!

일루 내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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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에엑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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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야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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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진짜 소인이네?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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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살께 금돈줄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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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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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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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낄ㅋㅋㅋ 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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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울지마 인형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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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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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지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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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사람들 바글바글

하늘색 티샤쓰 아저씨 어디서 많이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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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만한 인간이 쥐와 격투하는 모습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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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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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숙녀 여러분 안녕하심꽈!!!

기영이 어쩌다가 저렇게 됐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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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말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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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이 소인과 쥐의 대결을 보시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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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쇼를 보기전에 돈을 내세요

나쁜넘……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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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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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소인과 쥐의 대결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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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끾찌끼찎찎찌끼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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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도 내심 무서움…. 나라도 무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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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기영이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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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뜬금포로 기철이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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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사람이 더 나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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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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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소인이 3명 더 나타났다!

돈벌이로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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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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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릉 집으로!!!!! 부채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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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사라짐ㅋㅋㅋ

쥐 울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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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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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자기네 나라로 갔나부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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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사기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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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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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상복귀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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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고구마 안먹어??????

어어!!!! 먹어야지 먹는다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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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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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이 멘붕ㅋㅋㅋㅋㅋㅋ

사실 글쓴이도 멘붕옴.. 꿈이었던거야..? 뭐야?????

끝이에요 깔깔깔

 

 

 

Extracts from the original story:

When I woke up, I was filled with longing for home and family.

내가 일어 났을때, 난 집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가득찼다.

But a stranger chattering noise suddenly held my attention.

하지만, 낯선 떠드는 소리에 곧 주의를 기울이게 됐다.

Two rats, both the size of ponies, had crawled up on the bed.

둘다 조랑말 정도되는 크기의 쥐 두마리가 침대위로 기어 올라왔다.

One of the rodents ran at me with its jaws open ready to bite me.

쥐들중 하나다 날 물려고 입을 벌리고 달려들었다.

But I drew my knife and slit its throat.

하지만 난 내 칼을 꺼내 그 목을 베었다.

As the rat lay bleeding on the bed, the other one ran away.

그 쥐가 침대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동안, 다른 쥐는 도망가버렸다.

I measured the dead one’s tail to be about two and a half yards long.

난 죽은놈의 꼬리를 재봤더니 약 2.5야드 정도 되었다.

Soon the farmer’s wife came in and saw me on the bed covered in blood.

곧, 농부의 아내가 들어와 내가 피를 뒤집어 쓰고 침대위에 있는걸 발견했다.

She let out aloud cry and picked me up to see if I was okay.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내가 괜챦은지 들어올려 살폈다.

But after she realized that I hadn’t received and injuries, she calmed down.

하지만 그녀는 곧 내가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은걸 보고, 진정하게 됐다.

She called in the maid, who picked up the dead rat by the tail and tossed it out the front door.

그녀는 하녀를 불러 죽은 쥐의 꼬리를 집어들어 현관밖으로 던져버리게 했다.

The farmer’s wife introduced me to her daughter who was nine years old.

농부의 아내는 9살난 딸을 내게 소개시켜줬다.

She and her mother made a small bed for me in a wooden shoe box.

그녀와 그녀의 엄마는 나무 신발 상자로 내게 작은 침대를 만들어 줬다.

Then they put the box onto a hanging platform so no rats could get at me while I slept.

그리고 그들은 박스를 공중에 매달어 내가 자는 동안 쥐들이 내게 올수 없게 했다.

The girl was very intelligent.

그녀는 매우 똑똑했다.

She began to teach me the language of her giant people.

그녀는 내게 거인들의 언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She told me the name of whatever I pointed at, and I was soon able to ask for things by name.

그녀는 내가 가르키는 모든것의 이름을 알려줬고, 곧 나는 필요할때 이름을 말할수 있게 되었다.

She gave me the name girdling, which means “tiny man,” and I called her glumdalclitch, which means “small nurse.” glumdalclitch made me eight different shirts to wear.

그녀는 내게 그릴드릭 이라는 “조그만 사람”이란 뜻의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리고 난 그녀를 “작은 간호사” 라는 뜻의 그럼달클리치 라 불렀다. 그럼달클리치는 내게 8개의 다른 셔츠를 입을수 있게 만들어 줬다.

All of these she washed by hand every week.

그것들은 매주 그녀가 손으로 빨아 주었다.

Everybody in the village had learned about the little animal that the farmer had found in his field.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농부가 들에세 찾은 작은 동물에 대해 알게 되었고,

They were told it looked in every way human, that it walked and talked, and even spoke in its own language.

그들은 이것이 사람과 모든면에서 똑같이 생겼고, 걸으며 말을 했고 심지어 그만의 언어로 말한다고 듣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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